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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칙스 치킨, 가맹비·로열티 50% 할인 및 오픈계육 및 마케팅 지원
    최고관리자 02-02 엔칙스 치킨이 2021년 하얀소의 해를 맞아 똑똑한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창업지원 특혜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가맹비와 로열티 50% 할인은 물론, 오픈지원 계육지원과 10년 이상의 노하우를 지닌 마케터들의 3개월 플랜 지원을 제공한다. 또한, 2021년 100호점까지 창업지원 특혜를 이어갈 계획이다. 엔칙스 치킨 관계자는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 및 신메뉴 출시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돋보이게 하고 창업자와 상생하는 브랜드 생태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오는 3월부터 방영되는 드라마 협찬을 통한 브랜드 노출 및 매출 향상 또한 기대요소 중 하나"라고 전했다. 한편 엔칙스치킨의 신년 창업 특혜와 엔칙스 가맹점 지원혜택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금융,산업의 중심 뉴스브라이트(http://www.newsbrite.net)
  • 지오에프엔비, 매출 관리 위한 치킨 시스템 개발
    최고관리자 07-29 매장관리 프랜차이즈 ERP시스템 엔칙스치킨에 도입 엔칙스치킨을 운영하고 있는 ㈜지오에프엔비가 가맹점들의 매출 향상을 돕기 위해 자체 개발한 통합관리 ERP시스템을 도입했다고 28일 밝혔다. ERP는 전사적 자원 관리(Enterprise resource planning)라는 경영 정보 시스템(MIS)의 한 종류로, 회사의 모든 정보뿐만 아니라 공급 사슬관리, 고객의 주문정보까지 포함하여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ERP시스템을 도입하면 생산부분이 마케팅을 실시간으로 조회하여 생산 일정을 조회하고 변경할 수 있다. 또한 비용 낭비나 생산 지연 요인을 사전에 제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엔칙스치킨에 도입된 ERP시스템을 통해 인테리어, 가맹점주 교육, 디자인, 마케팅, 매장관리까지 원스톱 컨설팅이 가능하다. 특히 가맹점의 매출과 마케팅을 시스템화함으로써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매출 향상 및 가맹본부와 가맹점과의 소통이 원활해지는 등 가맹관리업무가 보다 전문적으로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지오에프엔비 관계자는 "엔칙스치킨에 도입된 통합관리 ERP시스템은 숙련된 노하우와 다수의 프랜차이즈 경험을 통해 구축되었으며, 향후 업데이트가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면서 "엔칙스치킨은 꾸준한 성장세로 미국, 동남아 등 해외 사업파트 부분에서도 러브콜을 받고 있다. 현재 50호점까지 가맹비, 로열티, 물류보증금이 없는 3蕪정책을 통해 매장 확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오에프앤비의 엔칙스치킨은 합리적인 가격과 차별화된 메뉴로 주목받고 있다. 치킨뿐만 아니라 트렌디하고 가성비높은 사이드 메뉴를 마련하는 등 ‘휴식과 재미가 있는 FUN PUB’ 공간을 지향하고 있다. 올해는 100호점을 목표로 가맹점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신규 오픈 매장에 전략적인 지원책 및 3개월 마케팅 플랜 프로젝트로 동종대비 높은 매출을 이어가고 있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착한 프랜차이즈’ 엔칙스치킨, 경기 둔화에도 큰 폭 성장세
    최고관리자 07-08 가맹비. 로열티 물류보증금 면제 및 지속적인 신메뉴 개발로 매출 견인 최근 소상공인 연합회가 소상공인 1000여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한 결과 코로나19 사태 이후 매출이 감소했다고 답한 응답자는 97.6%로 나타났으며, 방문객 감소 비율에 대해서는 ‘50% 이상 감소했다’고 응답한 인원이 45.7%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러한 경기 둔화에도 불구하고 엔칙스 치킨은 합리적인 가맹점 정책으로 되려 프랜차이즈 사업에 박차를 가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엔칙스치킨은 올해 100호점을 목표로 가맹점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상황 속에서도 3월, 4월에 6개 점포를 추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범계점은 일 매출 300만원 가량을 기록하며 인근 동종업계 대비 높은 매출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대다수 자영업자가 위기를 맞은 상황에서도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었던 비결은 3無 정책을 (가맹비. 로얄티. 물류보증금 면제) 통한 가맹점의 초기 창업부담금을 덜어주는 전략이 유효했던 것으로 보인다. 거기에 3개월 마케팅 플랜 프로젝트로 전단지부터 배달어플까지 매장 상황에 맞는 홍보 전략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최근엔 고구마치즈볼, 새우튀김 등의 사이드 메뉴도 새롭게 출시하며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을 아우르는 한편 향후에도 꾸준한 메뉴 개발을 통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점포 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시아타임즈=이하나 기자]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엔칙스 치킨, 치킨 창업 시장에서 신생 브랜드 파워로 ‘주목’
    최고관리자 07-08 마늘간장치킨, 고추치킨, 닭껍질 튀김, 치즈불닭 등 다양한 메뉴 선보여 요식업 창업 아이템 가운데 ‘치킨’은 소자본 창업 시장의 장수 업종으로 손 꼽힌다. 치킨 소비량은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크고 작은 외식 트렌드에도 흔들리지 않고 소자본만으로도 시작이 가능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치킨 창업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만큼 주의할 점도 있다. 무작정 창업을 시작한다고 해서 성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실제로 최근 한 금융기관에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폐업한 치킨집은 약 8,400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약 1시간에 1곳의 매장이 폐업한 꼴이다. 전문가들은 치킨 브랜드를 선택할 때에는 인기있는 브랜드를 고르는 것보다 신규 창업시 들어가는 초기 비용부터 기본 물류비용 등을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특히 브랜드의 신규 가맹점 매출을 눈여겨 보면서 수익률을 계산해보는 것도 필요하다. 이런 가운데 치킨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다양한 신메뉴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신생브랜드인 ‘엔칙스치킨’이 주목 받고 있다. 엔칙스치킨은 마늘간장치킨, 고추치킨, 치즈불닭, 닭껍질튀김 등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일반 치킨브랜드 물류비용이 55%인 반면 엔칙스치킨은 본사물류마진을 최소화시켜 가맹점의 수익을 보장하기 위해 40%대를 유지하고 있다. 무엇보다 선착순 50호점까지 4無(무) 혜택을 적용하여 가맹비 무료, 로열티 무료(2년간), 물류 보증금 무료, POS 설비 무료 등 파격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엔칙스치킨 본사 관계자는 “엔칙스치킨은 오는 11월까지 오픈 예정 매장만 약 20여 곳에 달할 만큼 창업 시장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면서 “신규 창업부터 업종전환까지 선착순 50호점에 한하여 다양한 비용 면제 혜택에 나서고 있는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엔칙스치킨은 100% 국내산 계육만 사용하며 엔칙스만의 특별한 염지 및 파우더로 남녀노소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저작권자 © 미래한국 Week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미래한국 Weekly(http://www.future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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